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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4 01:31:09 KST | 조회 | 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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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잌 이런 인터뷰도 있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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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찾아보니 아프리카 BJ 경력이 있다. 흠흠 부끄러운 과거인데 어떻게 찾았나. 기자란... 친구들이 "야 네가 하면 재밌을 것 같아" 라고 말해서 시작했다. 잘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했고. 처음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사람들이 예쁘다고 찾아오니 계속하게 되더라. 다른 BJ처럼 놀다가 "특이하게 해보자" 라고 해서 마늘도 까고 요리도 만들고 토끼도 보여주고 재밌게 놀았다.
그런 병을 앓았다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활발한데? 지금은 괜찮다. <스타 2>를 시작하면서 조금씩 나아졌고 '김원기'로 빛을 찾았다. 김원기가 내 구원자인 셈이다. 그리고 내 카툰을 응원하는 팬들에게도 힘을 얻었다.
카툰 연재하면 계속 현장에 갈 텐데? 그러니까. 그게 문제다. 뭐 상관없지. 내가 귀찮게만 안 굴면 되니까. 무엇보다 난 김원기랑 어깨동무했다!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흐흐.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545912&category=13401
으잌ㅋㅋ
나만 몰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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