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긴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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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4 00:11:32 KST | 조회 | 375 |
| 제목 |
장민철 선수. 엔타로 안홍욱의 원수를 갚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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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 요번 gsl 우승은 안홍욱 선수가 하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발효 테란에 밀려버렸군요. 아흑.
제가 아무리 테란 유저더라도 이번에는 토스 응원하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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