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0-12-13 15:44:54 KST | 조회 | 295 |
| 제목 |
통큰치킨 까는 사람들의 논리
|
||
솔직히 쓰자면 몇번씩 썼다지웠다 했어요.
순화시키느라고
1. 대기업 독점 체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그 이후에 소비자들은 피똥쌀거다
- 말이 필요없고 하루 300개 판매량이 많은것도 아니고 그게 18000 치킨가게에 바치면서 사는 주 고객층도 아니죠.
그리고 당장 닭주고 튀기라고 하면 못할사람 있을거같아요? 하다못해 통큰이 독점후 10만원으로 오를거라는 주장이 있는데 바로 다른 사람이 회사 세워서 2만원에 팔면 되는거죠. 어디서 약을팔어 어줍잖게 배워먹은건 있어가지고 독점 과점 ㅉㅉ 그건 신규진입이 극도로 제한적일 때 이야기고(통신, 정유 등) 그나마 그것도 50%넘으면 불이익받아서 교묘하게 50% 안넘기려고 점유율 일부러 넘겨주는판에.
2. 프랜차이즈 회사가 이익 다먹는거지 각 매점 업주들은 피똥싼다
- 그래서 어쩌라고.. 더불어서 이 말을 하면서 옹호하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사먹는 사람들도 서민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나 보네요. 예를 들면
= 프랜차이즈를 경영하는 사람들은 실제로는 영세민들이니까 이것저것 떼면 그런 값이 나오므로 (사먹는 사람들이이해해줘야 함-보통 이말은 잘 안함 발뺌하려고). -> 아니 서민이 서민한테 파는데 서민가격을 받아야지 그럼 서민을 등쳐먹을래? 서민이 사먹는데 서민이 비싸다고 생각하거든. 사는 서민은 파는 서민을 챙겨줄만큼 넉넉한 서민이 아니라고..
이 두 논리 앞세우는 사람들은 자기는 똑똑하고 깨어있는 지성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과연?
근데 길게 쓰다보니까 어느새 떡밥이 지나간듯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