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ㄱ나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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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3 15:27:34 KST | 조회 | 5,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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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롯데마트 통큰치킨 시식 소감 (짤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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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뉴스 들으니 롯데마트 통큰치킨이 판매중단된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듣고 오늘 아니면 통큰치킨을 못먹어 볼거 같아서
아무 생각없이 9시 20분에 집을 박차고 나섰음.
2. 집에서 버스정류장까지 5분 + 버스 기다리는 시간 10분 + 15분 정도 버스타고 + 버스 내려서 5분 정도 걸어서 롯데마트 (의왕점) 도착 하니 9시 50분이 살짝 넘었음.
3. 번호표 받는데 80번대를 받아서 12시 30분에 찾아가라고 함.
4. 기본 2시간 정도 소요될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에 근처 PC방에서 2300원치 스타2좀 하다가
나와서 찾아옴. (찾아오는 과정은 2번의 역순)
5. 뉴스에선 통큰컵에다 주던데 나는 팔각성냥 거대판 같은 상자에 받았음.
6. 퀄리티는 상당했음 기름도 일반 프렌차이즈 빰치게 깨끗한 편 같았고,
성인 이인이 배부르게 먹었다 정도로 양이 알찼음. (사람 2명+우리집 애견 1견이 배터지게 먹었음)
7. 그런데 다른 시식기를 보니 소금이 들었던데 의왕점은 소금을 안주는지 없었음.
8. 롯데마트가 여론에 굴복해서 통큰치킨을 판매중지 했다지만, 내 생각엔 이 퀄리티로 5000원에
계속 팔다간 롯데마트 망할거 같아서 롯데마트는 이미 판매중지 계획이 되어 있었지 않을까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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