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토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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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3 13:48:13 KST | 조회 | 360 |
| 제목 |
오타가지고 말 되게 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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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교 1-2학년때까지 읍니다라고 썻구요..
그래서 가끔 읍니다가 나옵니다..
저희 부모님이 선생님이셨는데.. 초등학교 1-2학년때 읍니다라고 배워서
습관적으로 흥분하면 읍니다가 나옵니다..
교대생이구요..
프랜차이즈 치킨점 같은거 안합니다.. 관련도 없구요..
진짜 글 기분나쁘게 쓰시는 분들 많군요..
제가 흥분한건 미안하긴 한데..
통큰치킨 같은 문제에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요즘에는 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거의 없더군요..
교대 이야기를 좀 하면.. 교대 취업률 괜찮죠?
왜 괞찬을까요? 교대생들은 유일하게 투쟁하는 대학이기 때문이예요..
선생님 될 사람들이 투쟁한다니 웃기죠?
중 고등학교 선생님들 사범대는 투쟁을 하지 않습니다.. 전국 사범대 연합회가 있었지만
최근 명맥만 유지하고 있지요.. 2006년 중반 이후로 사라졌다가 최근 명맥만 유지하고 있어요
일반대학생들은 투쟁하질 않습니다..
일반 대학생 총학생회 연합인 한대련이 있지만
등록금 투쟁하자고 모이자고 하면 전국 300만 대학생중에 3000명 모여요..
독일에서 등록금 80만으로 올린다고 하니까 전국에서 27만 대학생들이 투쟁하는 것과 대비되죠..
교대는 물론 TO가 중점인 사항이긴 하지만 2만 교대생들 중에서 1만명이 모입니다..
좀 말이 두서없어도 요지는 전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통큰치킨이든 한대련에서 투쟁하는 등록금 투쟁이든 맥락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xp분들이 통큰 치킨 같은 거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가져줬으면 햇습니다..
나치가 처음에 공산주의자를 죽이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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