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공수레공수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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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2 18:06:42 KST | 조회 | 382 |
| 제목 |
임재덕 선수 경력이 대단하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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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덕(1982년 12월 12일 ~ )은 대한민국의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이자 전직 프로게임단 코치이다. NesTea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며, 종족은 저그이다.
2006년 하반기 드래프트에서 KTF 매직엔스(현 KT 롤스터)의 추천선수로 입단하였다.
2009년 KT 롤스터의 주장을 맡있다.
군 제대 후 더 큰 활약을 펼쳐 군대가 꼭 게이머에게 있어서 무덤 같은 존재가 아님을 몸소 보여준 인물. 박정석과 팀플로 호흡을 맞추며 KTF 매직엔스의 허리가 되어주기도 하였다. 그러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에서 팀플제도가 사라진 이후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가 끝난 후 사실상 프로게이머를 은퇴하고 KT 롤스터의 코치로 승격되었다.
2010년 코치직을 사임하였고, IM 팀에 합류하여 현재 스타크래프트2 게이머로 활동중이다.
2010년 11월 현재 래더랭킹 1위이며, 현재 Sony Ericsson STARCRAFT II OPEN Season 2 결승에 진출했다.
그리고 놀라운 경력
2001년 3월 스피드배 우승
2001년 5월 게임아이 주장원전 우승
2001년 6월 게임아이 주장원전 3위
2001년 10월 게임아이 이벤트 저그부분 3위
2002년 1월 게임아이 주장원전 4위
2002년 5월 게임아이 주장원전 우승
2002년 8월 wcg세계대회 국가대표선발전 본선진출
2002년 9월 두루넷 게임 패스티발 우승
2003년 4월 아이벤처 에버배 준우승
2003년 5월 에어워크배 4위
2003년 10월 대구게임패스티발 준우승
2003년 10월 마유이앤션배 준우승
2003년 11월 제주게임패스티발 본선진출
2004년 5월 삼성칸배 준우승
2004년 12월 강남 대치 파리점 사이버파크 준우승
2004년 12월 안산 원곡 파리점 사이버파크 우승
2005년 2월 메가웹 스타매치 우승
2005년 4월 유니넷배 준우승
2005년 5월 키주배틀리그 4회우승
2005년 5월 경향 게임스 전국 대학생 게임 패스티발 스타크래프트 우승
2005년 7월 스니커즈 올스타리그 3위
2005년 7월 이네이쳐배 우승
2005년 9월 용인게임패스티발 스타크래프트 전국대회 우승
2005년 10월 용산 상공회장배 스타크래프트 챔피언쉽 대회 우승
2009년 4월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3 32강
코치경력
2010년 4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우승
2010년 8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우승
그리고 진행중인 스타2경력
2010년 9월 TG삼보-인텔 STARCRAFT II OPEN Season 1 64강
2010년 11월 Sony Ericsson STARCRAFT II OPEN Season 2 우승
당시2000년 ~2002년까지 스타대회의 메이저급으로불리는 스피드배에서 우승했다니...그당시 프로게이머들도 스피드배에서 1등한 사람들은 거의 없는데..그 외에 거의 다 전국대회군여..전국대회 다 휩쓸었네....
이것저것 기사를 찾아보니 아주오래전 기사부터해서 임재덕선수가 [DF] zergboy..!! 라는 아이디로 프로게이머 다 바르고 오래된 영상 찾아보니 2005년 퍼펙트 테란 WCG 우승자 서지훈과 1시간가량의 대혈전으로 ... 다들 임요환 홍진호의 경기라고 불림.... zergbong 라는 아이디로 바꾸고 모든 스타크래프트 대회 다 휩쓸고 다님..그게 지금의 경력인것 같음... 암튼 임요환과의 경기로 인해 임재덕선수를 알았는데 대단하네요..
그러다 군제대하고 KT에 스카웃됐는데...그 당시 KT는 레알마드리드라 불림...박정석 홍진호 강민 조용호 김동수 변길섭 등등 초호화 군단...ㅎㄷㄷㄷ 개인전 멤버들 전력등은 최고였는데..그 당시 KT의 팀플은 막장..그래서 그거 살릴려고 감독이 임재덕을 팀플에 2년간 배치함...박정석/임재덕이라는 팀플멤버 10개 구단중 1위 삼성전자칸 이창훈/박성훈 조합 2위 박정석 임재덕 조합 3위 신정민 조합 등등 그러다가 망할 캐스파제도땜에 팀플제도 폐지.. 그러다가 팀플선수들 다 막장탐... 팀플러는 개인전 연습을 못하기에 유일하게 개인전 스타리그 본선에 오른사람이 임재덕임...
지금도 팀플선수들 스타2로 복귀했지만 다들 예선탈락등등... 김동수선수 역시 스타2를 오래전부터 해왔지만 본선에 한번도 못오름... 임재덕 선수 정말 대단한데.. kt라는 팀에 들어가 안타깝네요.... 팀을 잘 만났어야했는데
유일하게 신정민이 64강까지 올라옴... 임재덕 정말 개인전 실력도 뛰어나는군여.. 대단함...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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