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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0 23:45:36 KST | 조회 |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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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나단 플레이에서 아쉬운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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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은 죽여도 죽여도 역전의 불씨가 남아있는 성박휘인데,
그래서 프로토스는 어지간하게 유리하다하더라도 함부로 못하는데
(자칫했다간 어제 개 vs 잉카처럼...)
좀 근성있게 싸우지 않고 너무 쿨하게 GG를 치니까 아쉽네요.
3,4세트는 그렇다 치더라도
1,2세트에선 불리하다고 해도 어떻게 더 질질 끌어보는 것도 좋았을텐데.
저번에 이정훈 선수 같은 경우엔 밀림분지 5세트에서 멀티 털리고도 근성으로 버티면서 싸웠는데... (결국 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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