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0-12-10 11:45:36 KST | 조회 | 127 |
| 제목 |
어휴 제가 얼마나 해병에 시달렸는지..
|
||
레알.
약 한... 한주 전 일인가..
8연속 땡해병 치즈를 당하고 빡쳐서 밤 좀 늦게 잠들었는데..
꿈속에서 내가 저글링인데 해병들이 절 총으로 딜레이도없이 쏘면서 쫓아옴
그렇게 막 쫓기다가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아부지가..
야 니 왜 자면서 그렇게 소리질러대노! 라고,,
...
해병.. 무서운놈들..
꿈속에서까지 날 괴롭히다니....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