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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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0 11:14:43 KST | 조회 | 558 |
| 제목 |
여튼 박서용 선수 확실하게 네임드 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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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덕 선수와의 8강전에서 치즈용이라고 온갖 조롱은 다 당했지만, 이번 4강에서 말끔히 씻어버림.
솔직히 난 이정훈 선수 팬이지만, 박서용 선수의 해병 컨트롤은 이정훈 선수와 동등or이상이라고 할 수 있음.
치즈도 하나의 전략임. 가장 확률이 높은 전략으로 승부를 본 박서용 선수는 프로임.
덧붙여 말하자면, 난 박서용 선수가 우승할 거라고 생각함.
기복이나 실수가 없음. 말끔한 플레이 그자체.. 꼬라박는 것도 없으며, 전투할 때 최상의 조건이 되도록 싸움.
5번째 판에서 그것을 절실히 느꼈음. 전혀 급하지 않게 천천히...
오늘 결승은 장민철 선수가 올라갈 거라고 생각함.
But, 장민철 선수는 기복이 있음. 잘할때는 정말 잘하나.. 못할때는 또 엄청 못함. 결승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장민철 선수가 제실력을 발휘할 지는 미지수. 어쨋든 오늘 4강 경기도 재미있게 관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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