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abymagic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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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9 20:35:13 KST | 조회 | 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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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본인들이 선택하는 입장이니 우리가 뭐라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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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본인들이 치즈를 선택하던 운영을 선택하던.
그것은 선수와 그것을 권장하는 감독이나 팀원들의 몫이고.
그것으로 승리를 챙기던 패배를하던 그것도 지들몫이지...
틀린말은 아닌데.
그렇다고 경기를 관람하는 사람들이 그러한 모습을 보고.
경기의 수준이 어떻다. 선수의 마음가짐이 어떻다 말이 나오는것을
자기들이 아무리 좋은 쪽으로 자위하려고해도.
막을수는 없는것임. 선수비방을 하던. 옹호를 하던 그것도
보는 사람들의 생각차이고. 팬들이 갈리는것도 그러한 문제 아니겠음..??
TSL이 과연 스타2판에서 어느정도까지 영향력이 커질지는 지금 예상할수 없지만.
이미 수많은 안티를 양성했다는것은 기억을 해야됨.
박서용의 치즈러쉬도 그렇고. 더더욱 열받는건 감독이란 사람이
어떠한 문제에 관해서 정당하던 아니면 불합리했건.
무언가의 사정으로 물의를 일으켰다면 일단은 그러한 점은
사과를 해야하는게 당연한것 아닌가.
이것이 개개인간의 물질적 문제도 아니고.
한 게임단을 책임지고. 또 그 게임단을 지지하는 팬들을 확보해야할
사람들이 보여주는 자세라고는 생각하지 못하겠음.
우리가 그렇게 심하게 욕해대니 정치인들도 좋은쪽이던 나쁜쪽이던.
말이 많아지면 일단 사과는 하는법인데..
뭐 잘나가는 게임단이 객기를 부리는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서기수님.김원기님 열열히 응원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아쉬운 대처 자세와 박서용의 플레이였음.
사실 오늘은 경기력은 좋았는데. 그 점에 관해서 딱히 할말이 없음.
다만 이전의 경기력으로 이미 마음이 돌아선 시점에서.
그 사람이 뭘 하던간에 눈에 거슬릴뿐. 나는 이제 단순히 tsl 안티가 되버렸고.
선수비방이니 뭐니 블럭당하겠지만. 할말은 하고 블럭 당해야겠다.
서기수님이나 김원기님이나.. 응원은 하겠지만.
TSL자체는 이제 어떤 선수가 들어가건 나오건 내가 뒤지는 한이 있어도.
응원하는일은 절대 없을거다. 아..... 진짜
이성적으론 내가 지금 헛소리 하는걸 알긴 하는데.
하도 화가나니까 횡설수설하네..ㅋㅋㅋㅋ
TSL. TSL감독 잘 먹고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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