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TPZ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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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7 18:32:59 KST | 조회 | 176 |
| 제목 |
임재덕선수 결승전 7차전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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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치즈 러쉬막고 즐거워했잖아..
이번엔 당한거고.. 비슷한 상황이 두번일어나 승패가 갈린건데 왜??
그 당시는 기쁨에 어쩔줄몰라하던데.. 이번엔 왜 이렇게 징글징글 하게 할까?
난 그냥 박서용선수가 재미없게 한다라는 말을 듣는건 머라하지않아
왜? 이정훈도 분명히 그랬지 임재덕선수는 잘해 하지만 재미없게해...
배부르고 등따시게해서 운영한다라고 분명히 도발도 했고 난 재미있게 2병영 러쉬치즈도 감행한다고 보여줬음
밴쉬만 고집하던 김성제도있었고 6못 올인하던 김원기도 이동녕도 있었고 말이지..
왜 한번과 3번은 차이가 큰가?
전초에서 6못을 막은 김성제에게 우리는 대단하다고 했었고 환호했지~ 6못하고 욕먹었나?
과감하게 했다고 칭찬했을뿐.. 그뿐임..
한전략만 하는것이 욕먹을 일이라면 임재덕도 마찬가지 그는 여지것 선부화장 부자전략만 들고 나왔음
적어도 전략은 이동녕 김원기처럼 섞어서 써야 상대방으로 하여금 치즈러쉬를 행동으로 옮기기엔 망설이게 할것임.. 상대방으로 하여금 와라 그게 너에게 지금이기기 쉬운 길이니 하고 만들어 놓고 그거에 빡친다느것 자체가 아리러니 하지않나? 사실 4.5 경기는 충분히 막을수 있었고 승리도 가져갈수 있었음 본인의 실수 였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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