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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7 15:24:15 KST | 조회 | 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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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치즈왕'의 호칭을 받아들이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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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러쉬가 이런 다전제 토너먼트에서 그만큼 확실한 효과를 보장한다면
승리를 위해서 쓰는게 당연하다.
근데 재미없는것도 확실하다.
어차피 승리를 위해 경기에 나설 것이라면 뭣하러 없는 재미까지 만들어낼 필요가 있겠나.
4강에서도 전략적인 수를 던지고
이후 또 비난이 쏟아진다쳐도
박서용선수는 당당하게 이것도 자기 플레이의 일부라고 나서줬으면 좋겠다.
혹여 4강에서 운영으로 무리하게 승부보다가 패배하면 8강전 승리가 오히려 독이 되어 돌아올게 뻔하니
4강에서 확실한 운영승부로 압도하던가 그게 안될거같으면 또 써서라도 승리하는 박서용선수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자고로 이럴땐 당당해야 어쩔수 없는 안티팬과 동시에 팬들까지도 동시에 모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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