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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7 11:00:30 KST | 조회 | 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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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정훈과 조나단에게 토토 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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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저의 펠레 기운으론
제가 건 쪽의 반대가 이기게됨.
어제 경기도 2명의 저그가 이길거라 생각하고
임재덕선수와 김원기선수에게 걸었더니 얄짤없이 떨어짐 ㅜㅡ
자 오늘도 이 징크스가 맞는지 한번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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