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갋걁겗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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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7 09:26:39 KST | 조회 | 191 |
| 제목 |
저vs테 에서 저그가 초반에 지고들어가는 이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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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병 미친 무빙샷
매딕이 없어서 그런다는 분들 많은데,
대신 지게로봇(배럭다수운용가능) + 반응로(빠른생산가능)로
저글링에 힘싸움 충분히 할 만큼 숫자가 나와요.
이 상황에서 무빙샷 까지 미쳐있어서 초반에 해병이 개 쎈거임.
링 발업부터 하면 된다는데, 링 발업부터 하고 테란하고 운영가는건 운영의 요술사급이어야 함.
빠른 맹독충해도 저글링 없으면 아무 소용 없음. 맹독충은 빠르게 뽑는 순간 저그가 올인이 돼버림.
저그 멀티 상황 보고 유닛 맞춰갈 수 있는게 테란이 유리한 점.
일단 2병영 올리고 플레이 하면 테란이 심리전에서 완전 먹고 들어감.
2. 치즈러시의 존재
선못 하면 치즈 못 온다는데, 이미 선못하면 테란이 초 유리.
선못이 숨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선못 보면 테란은 걍 치즈 안 하고 운영하면 그만.
전략게임인데 한 쪽이 심리전에서 완전히 초반에 먹고들어감.
3. 유일하게 입구를 못 막는 종족
테란은 저그가 선멀티하는거 보면 치즈를 하건, 해불러시를 가건, 밴시를 가건
꽁꽁 숨어서 할 거 할 수 있음. 저그 선 멀티가 정찰 무조건 되는 빌드기 때문에.
저그가 그 느린 오버 넣고 정찰하는게 성공 확률이 높지도 않아서 이거 저거 생각이 많을 수 밖에 없음.
저그가 선멀티 하는 순간부터 테란에게 선택권이 주어짐.
테란을 정찰 하기만 하면 저그가 완전 유리한건 맞음.
하지만 그게 굉장히 어려운 미션이고 밴시 or 해불러시는
수비가 방법이 전혀 달라서 못 보면 저그가 심리적으로 밀리고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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