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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7 01:10:55 KST | 조회 | 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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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선수와 홍진호 선수의 상황과 뭔가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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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선수 : 전 솔직히 막을 줄 알고 그 다음 운영도 준비했거든요.
홍진호 선수 : 그때 당했을 때 화났지만 지금은 그냥 그래요.
박서용 선수 : 원래 운영도 준비했는데, 앞드시길래 치즈했어요(실제로 오늘 운영한 경기도 있죠)
임재덕 선수 : 당하는 순간은 화났지만 끝나고 나니 제가 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사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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