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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DynaClan
작성일 2010-12-07 01:07:46 KST 조회 309
제목
오늘 현장 갔던 프징징의 후기.

전 어차피 박서용이든 임재덕이든 누가 이기든 상관없이

걍빨리끝나라고 생각하고 2경기보러 간 사람입니다.

 

엔타르아노눅님의 프로토스의 역사적인 장면을 보고싶어 현장에 갔었는데요.(올레!!)

 

1경기 솔직히 진짜 재미없었어요.

그냥 소감입니다. 클랜원들 3명이랑 같이 갔는데 셋 다 gsl8강에 3연치즈에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ㅋㅋ

 

물론 프로는 이겨야 하겠죠.하지만 프로정신은 없는 것 같습니다.

 

토스4강 봤으니 이제 그냥 인터넷으로 볼랍니다.

 

거기 찾아가는 길도 왜케 복잡한지 원=.= 두번다신 가고싶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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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루먀 (2010-12-07 01:08: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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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정신이 무슨 정신이길래 있다 없다인가요
규정부터 플리즈
E.de.N (2010-12-07 01:09:0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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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잘난 프로정신에 상대 치즈를 예측하거나 정찰하고 선못을 한다는 선택지는 왜 맨날 빠지는겁니까?
집구석 (2010-12-07 01:09:4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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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내에서 승리를 위해 모든걸 사용하는게 프로 아닌가 ㅋㅋ
아이콘 DynaClan (2010-12-07 01:11:4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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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의 흥망성쇠는 결국 관객이 키를 잡고 있다고 봐야겠죠.
거기있던 관객들의 분위기는 전부다 시ㅋ망ㅋ 이었습니다..^^
마지막 5경기때는 전부다 한숨쉬시더라구요.
"아 또야" "또쓰네" "그래도 빨리끝나겠다" 이런식의 말들이 주변에서 들려왔어요.

관객을 즐기게 하지 못하는 프로스포츠가 과연 팬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지

저는 의문이 드네요.
ㅋㅋ그렇다고요. 레더나 하러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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