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토마토케첩쥬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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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7 01:05:41 KST | 조회 | 366 |
| 제목 |
인터넷이 익명성이 보장된다고 하지만 이건 진짜 심하네요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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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SL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글 입니다
링크 : http://sc2tsl.com/bbs/board.php?bo_table=61&wr_id=1349
리플을 달아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올리며 본인이 작성한 글이 아님을 다시 한번 밝히는 바입니다.
키워의 포풍 랩이 시작됩니다.
결국 이런 쓰레기같은 게임 보여준 인간에게 "컨트롤이 최고였다"라며 두둔하는 것 뿐인가요?
그런 식이면 컨트롤만 좋은 선수가 오직 치즈 / 6못 / 4차관으로 결승 우승해도 좋다는 말이겠죠.
아무리 욕부터 먼저 하는 사람들일지라도, 그런 사람들이 갑자기 몰려와 분노하는 현재 상황이
유발되기까진 박서용선수가 저지른 '무언가 큰 잘못이 있었다'란 생각은 안하시나요?
여기 와서 욕은 안하지만, 오늘의 경기를 본 후 큰 충격받고 이런 재미없고 허무한 경기에
질려 떠나가는 팬들이 적지 않을 겁니다.
팬이 없는 스포츠, 특히 성장해나가는 스포츠라고 하기엔 미흡한
단계인 스타2 리그는 이런 식의 경기에 의해 망해버릴 수 있는겁니다.
연습을 못했다고 핑계대면 조금 이해해 줄 줄 알았나요?
정말 진심입니다.
연습을 못했다면, 실력이 없다면 그냥 떨어지세요. 탈락하세요.
선수 생활을 그만두세요.
연습을 못하고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 선수가 수도 없이 많고
연습을 못하고도 좋은 경기력을 지닌 진정한 고수 게이머는 많습니다.
GSL의 일정은 그런 선수를 살아남게 만드려고 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치즈러쉬만으로 승리를 한 박서용 선수가 차지해버린 '한자리'는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보석들 중에 자갈만도 못한 쓰레기가 쳐박혀있는 느낌이군요.
진심으로 선수를 그만두시길 바랍니다.
박서용 선수에 의해 스타2 리그의 성장은 한단계 퇴보한 것이 명백합니다.
위의 글은 링크를 누르시면 볼 수 있는 글을 그대로 드래그 한 것 입니다.
오늘 사태에 따른 반응은 제각각 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도라는 것은 있지 않습니까?
감정적으로 격해지면 그 순간에는 무슨 말인들 못하겠습니까 그리고 인터넷이라면 어느정도는 가볍게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진짜 도를 넘어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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