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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7 00:53:24 KST | 조회 |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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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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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용선수의 이번 일은
선수가 더 크기위해서 겪는 일종의 성장통이라고 보임
프로선수가 이기기 위해서 앞뒤안가리는건 당연함.
하지만 팬심을 반영하지 못한건 엄연한 사실이고
그리고 해병왕 등장 이후로 해병초반푸쉬에
저그 토스들(특히 저그) 불만이 쌓이고 쌓이다 오늘 폭발한듯..
솔직히 예전부터 테란 이미지가 그리 좋지는 않았음(불곰이 한몫했죠;;)
이번 일을 계기로 박서용선수가 프로로서 많은걸 배웠다면 좋은 경험이겠죠.
저도 게임봤을때는 혼자서 욕했습니다. 저따구로 날로 ㅊ ㅕ 먹냐고.
근데 흥분을 가라앉히고 생각해보니 프로로써 당연한 선택을 한듯 싶네요.
다만 과정이 이뻐보이지 않았을 뿐이지..
어찌돼었든 이번 일을 계기로 박서용선수가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ㅊㅅ : 근데 테란 정말 밉상인건 사실임. 너무 얄미움
스2이야기 : 탐사정 + 추적자 치즈러쉬는 패배로 가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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