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심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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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6 23:26:32 KST | 조회 |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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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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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기 위한 프로와 자기가 만족하는 경기를 하는 아마추어
엑스퍼로서 엑스퍼들에게 사과글을 쓴 박서용은 그런 점에서 아마추어라고 봄
이기기 위해 치즈러쉬를 썼지만 아마추어적인 마음에 사과글을 올리는 게 아닐까?
GSL이란 리그 자체가 아직 프로 리그와 아마 리그의 경계에 있다는 생각도 들고..
예를 들어 프로 야구팀 SK 와이번스는 이기는 경기 재미없는 야구다 하는 욕을 먹지
그렇다고 SK가 "아 님들 욕하니까 이제 이기는 야구 그만할게요" 이런 말은 안하잖아?
프로의 세계에서 재미보다 용서받기 힘든 것은 패배
p.s 또 그렇다고 SK 야구가 재미없다는건 아니고 ㅋㅋ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밖에 없으면 문학 경기장이 꽉꽉 들어찰 이유가 없지
한줄요약 : 아마/프로의 경계의 모습이 나오는 GSL의 지금 모습이 재밌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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