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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6 23:20:39 KST | 조회 |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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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병영압박 상대로 가장 막기 나은게 선부화장인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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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전 해본 사람 선부화장과 선못으로 할때 나올수있는 저글링과 일벌레 차이를 알 수 있을 겁니다.
2병영 압박 - 대충 건설로봇 1~3기에서 해병 4기때 첫 푸시가 들어오죠
(해병1~2기때마저도 바로 푸시오는 사람도 있긴하지만)
이 첫 푸시병력이 저그 앞마당 앞까지 도착하게 되면
선부화장을 했을때? 대충 8저글링 나오면서 여왕2찍을 돈, 일벌레 3,4기가 일 안해도 버틸 남는 일벌레
그리고 여차하면 가촉1개 지을돈 까지 여유있습니다.
그럼 선못을 했을때는? 선부화장에서 나온 8저글링만큼 나오려면 일벌레를 하나도 놀지말고 붙여야 됩니다
선부화장은 17/28 상태에서 8저글링을 찍게 되지만
선못은 최대한 저글링발업최적화에 투자하려면 14/26에서 6저글링을 찍게 됩니다.
선부화장은 17일벌레쯤에서 더 늘리거나 멈추거나 해서 3,4기 놀아도 14일벌레정도가 광물에 투자를 하지만
선못의 14기 일벌레는 3기가 가스에 붙음으로써 11기가 광물을 캐게 됩니다
여기서 하나더, 본진 입구 바깥에 주시를 안하면 거기에다가 2벙커가 지어지게 됩니다
선부화장의 대응은 일벌레 나가서 막죠 나가도 광물캐는 애들이 많으니까,
선못에서 발견하면, 냅둬야 됩니다. 그거 막자고 일벌레 나가면 자원캐는 일벌레는 7~8마리에서 캐게되거든요
그러면 건설로봇이 자원캐는 숫자가 더 많아지고 지게차 까지 소환하면 자원적으로도 우위
병력 질에서도 우위(해병 컨트롤과 함께 점막바깥이라면 어디든 두렵지 않아~)
그러면 선못에서 가스안캐고 그냥 바로 앞마당 부화장가면 저글링도 빠르고 앞마당도 짓지않냐 하는데
점막에서 노발업 저글링을 앞마당 완성 안된상태에서 2병영해병을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요?
선 부화장에서조차 일벌레 소수만 동원해서 수비하러 무빙찍더라도 그 동안에는 테란이 더 자원을 잘 캡니다.
게다가 그걸 꼭 이겨야 막았다 라고 하지 비슷비슷하게 끝나면 테란이 주도권잡고 이끌고 가죠
3줄요약: 2병영 빌드가 2병영 올인도 아니고 2병영 더블 이라는 빌드에서 출발한건데
그걸 선못으로 막는다는 거 자체가 불리하게 시작한다는 얘기
선못가면 벙커2개 저그입구에 박으면 병력도 밀리고 자원도 밀리고 어익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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