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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6 22:13:57 KST | 조회 |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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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징징 저스팔트의 과거 그리고 현재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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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용이 2경기 치즈로 득하고 막경기 전진 벙커로 승리를 따냄
머 마지막경기는 제외하도록 하겟슴;
치즈 &날빌로 이겻다. 박서용 캐 까기 시작함
여기저기서 들쑤시고 다 깸. 과거 전적기록 (꼬부기, 정민수 전적까지) 다 들춰대서
치즈리그 치즈 테란 별의별 껄로 까기 시작함
2경기 시작되고
김원기 선수의 본진 올인성 플레이 바퀴+저글링으로 옆구리 바위 뚫어서 이김
게시판에 우아 이건 저그가 잘했다.
여기서 일부 이중인격자가 슬슬 걸러지게 됨
2경기 끝나고 박서용이 사과를 함
일부 버로우 타고 잠적한 상황에서 치즈러쉬 쓰면 망쪼 라는 게시판 분위기상
이제는 참관자의 눈을 즐겁게 해줘야 한다는 논리로 글을 써냄 (물론 이전 단계에도 있었으나
그 내용이 작았을뿐)
그리고 미래
gsl에서는 무조건 관전자가 눈이 즐거워야 하므로 앞으로 치즈러쉬 이딴러쉬는 쓰지 말아라
라고 게시글이 올라올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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