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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6 17:40:35 KST | 조회 |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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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DB] 시즌3 라운드별 흥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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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의 특징중 하나라면 각 라운드별로 흥망이 뚜렷하게 보인다는 점이 있겠다.
먼저 64강에서 가장 엄청난 퍼텐셜을 보인 팀은 ZeNEX팀.
최다 인원을 본선에 올려놓으며 최고의 파란을 일으키리라 예측되었던 ZeNEX팀은,
64강전에서 타 팀 상대로 단1승 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내전을 치르고 올라온 JSL 선수와 유일한 타팀상대 승리선수인 지니어스 2명 만이
32강에 오르는 수모를 보였다.
현재는 그 32강 진출자 2명마저 32강에서 탈락하며 시즌아웃된 상태.
32강에서 가장 큰 파란을 일으킨 팀은 뭐니뭐니해도 fOu팀.
fOu팀의 경우 64강 진출자의 수가 3위였지만,
64강 진출선수 중 GuMiHo선수를 제외하고 7명중 6명의 선수가 32강에 안착했다.
엄청난 돌풍을 몰고오며 fOu의 대 파란이 일어나는가에 대한 기대를 모았으나,
해당 진출율을 유지하지 못하고 현재는 choya선수 한명만이 남아있는 상태.
사실 그 이후도 진출율이 50%수준을 유지하고 있는것은 사실이나
"돌풍"이라기에는 조금 모자란 성적이라는 것도 사실이다.
16강에서의 돌풍은 Prime팀이라 할 수 있다.
무려 5명을 16강에 올려놓으며, 무시무시한 기세를 과시했으나,
현재 8강에는 50%의 진출율을 이루지 못하고 2명으로 줄어든 상황.
이제 8강에서는 소속이 비슷하게 맞춰져있는 상황이다.
TSL, Prime 2명
oGs, IM, fOu, Liquid 1명으로 사실상 균형을 이룬 상태.
대진상 2명이 8강에 있는 팀이라도 전원 탈락이 가능한 상황.
과연 마지막에 웃는 자는 누가 될까?
오늘과 내일의 경기를 관심있게 지켜봐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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