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세이Rook | ||
|---|---|---|---|
| 작성일 | 2010-12-06 12:18:26 KST | 조회 | 126 |
| 제목 |
플토분들이 쓰시는 글들을 보면
|
||
플토님들이 글쓰시는거 보면
하나같이 자원을 깨알같이 아끼고아끼는듯한 느낌으로 글쓰시네요
광자포 두개라도 박으면 그게 프토컨셉상 얼마나 손해인지를 성토하는분부터
저그도 타워 박아서 막아야 저그랑 플토가 병력규모가 비슷해져서 싸울만하다는-_- 말도안되는 망언까지
애초에 자원수급 효율이 다를텐데요? 저그가 앞마당을 빠른타이밍에 가져가야만 하는
이유를 모르시고 단순히 플토앞마당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시는거같은데
저그의 앞마당은 초반 찌르기로 게임을 끝내는 경우가 아닌이상 필수입니다;
저그는 건물을 지을때 드론이 소모되는 특성과 라바라는 특성 때문에 프로토스보다 일꾼에 투자하는 가치가 훨씬많습니다. 라바를 드론으로 눌러준다는것이 병력규모1 줄이는것과 같은 의미라는거죠
결국 일단 생산해놓으면 계속해서 자원을 수급하는 프로브와 생산이후에도 자원수급 외적인 일에
지속적으로 투자되는 드론의 차이점때문에 '방어타워'의 개념과 가치가 플토와 다를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저그가 초반에 앞마당을 가져가고 배를째는 이유는 초중반 이후의 싸움에서 라바의 투자를 병력으로
집중할수있어 주도권경쟁에서 승리하기위한 방법인거지 상대를 압살하기위한 방법이 아닌거라는 겁니다;
그런상황에서 방어타워를 다수건설한다는건 결국 라바가 제한적인 저그에게 병력규모가 작아지게되는 결과를 낳고 또 인구수를 늘려주는 대군주가 공중유닛이라는 점에서 불사조의 상향이 저그에게 많이 불리해진다는 겁니다.
또 뮤탈에 휘둘려봤으니 너희도 휘둘려봐라라고 하시는데;
뮤탈에 휘둘리지 않았다라고 가정할때 프로토스분들 어느 한분이라도
저그에게 병력대 병력싸움으로 이길자신없으신분 계십니까?
뮤탈이 왜 견제를 가야'만' 하는지 모르시는분이 굉장히 많으신거같네요 이제보니;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