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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5 23:16:08 KST | 조회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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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중에 우승자 고르기 토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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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덕 선수에게 거는 사람이 비교적 적어보이네요
참여자 숫자로 보면 김원기/이정훈/장민철에 이어 4위
더구나 장민철에게 건 사람이 제일 많음
아... 전 시즌 우승자가 이런 대접을 받다니.
이것이 30대 프로 게이머의 현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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