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HowNoWhatY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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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4 11:40:10 KST | 조회 | 101 |
| 제목 |
이제 프로토스의 시대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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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김택용이 처음으로 앞마당 멀티후 커세어 다크로 마재윤 잡고 우승했을때의 전율
그곳이 재현될듯한 느낌이네요
앞마당 먹고 우관 올린담에 공허 한기 뽑고 불사조 존나 모아서 게릴라
그담에 차관 늘려서 추적자 존나 소환해서
한방러쉬 ㄱㄱ
저그 입장에서 존나 무서울듯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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