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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3 20:59:47 KST | 조회 |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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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경기 두선수의 수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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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장민철선수는 파수기 역장을 쳐도 워낙 길목이 좁아서
추적자끼리 붑이붑이하느라 그거 끊어먹는것도 힘듭니다.
그래서 확트인공간으로 자신만 빠지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거고
박성준선수도 파수기만 집요하게 노려서 결국은 다 끊어먹었죠.
다만 큰그림은 지형이 좌우를 막아주는 천연역장속에서 공2업 거신의 등장.
파수기까지 다살렸다면 장민철선수의 컨이 뛰어나다라고 말할수 있겠는데 사실 파수기는 다끊겼죠.
(추적자가 점멸로 빠지는데 앞에 튀어나온 파수기를 살리면 진짜 컨쩔듯)
컨은 비슷하다 보지만 자리선정은 확실히 장민철선수가 뛰어났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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