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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3 10:52:41 KST | 조회 | 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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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실히 임재덕 선수의 두번째 경기는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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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앞마당도 취소하고 일벌레도 한기 잡히고..
그 이후에 테란은 벙커회수하고 자원손해 0...
이상황에서 일벌레째기도 바뻣을텐데 짝 필요한만큼의 병력으로 맞춰서 곽한얼 선수 타이밍 러쉬 막아낸점...
가장 신기했던건, 막아낸건 그렇다 쳐도 거기서 일군수를 보여주는데 이미 40기가 넘었었죠..
여기서부터 이미 경기를 5:5 혹은 그 이상으로 끌고 온거 같네요..
정말 지금 탑클래스라 불릴수 있는 저그들... 예를들어 한준, 임재덕, 김원기 선수들의 특징을 보면...
병력뽑기만 뽑기도 힘든 상황에서도 꾸역꾸역 일벌레를 늘려놓는점...
당연한 얘기지만 저그 운영의 핵심은 정말 일벌레 숫자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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