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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3 10:48:20 KST | 조회 |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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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이 문제가 있는건 부모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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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끄럽지만 철들기 시작했다고 개인적으로 느낀 시기가
고2임.
엄청 늦었죠.
보통 중학교 때쯤 하지 않나?
카사노바는 집안이 어쩌고 해서 8살 때부터 철이 들었다고 하는거 어디서 본거 같긴한데...
뭐...
솔직히 어린애는 온전한 인간이 아님. 개나 고양이도 배고프면 밥 달라고 하고 호불호를 표현할 줄 앎.
동물 수준에서 인간 수준으로 교육을 통해서 변해가는 과정이라고 보는데
철들기 시작할 때부터가 온전한 인간으로서 존재하기 시작하는건데...
간수 못한 부모탓이 큼...
이건 내가 개인적으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보고 느낀거... 부모가 뭔가 잘못하고 있으니까 애가 거기에 맞춰서 반응을 하더라구요.
xp에서 개똥철학 자꾸... -_-; 내 본성이 이럼... 설명하는거 좋아함.
덧붙여서 내가 철이 좀 들었구나 라고 느낀게
군대에서 어른들 말씀이 틀린게 하나도 없구나 라고 되뇌었을 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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