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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03 10:23:20 KST | 조회 |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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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빌과 정석, 이 관계는 정말 애매합니다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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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너무 날빌만 난무하면 그건 정말.. 안됩니다; 흥행을따져서라도
물론 아무리 승부가 중요하다지만, 정말 게임 재미를 망칠수가있죠.
제가 임요환선수 팬이긴하지만, EVER 스타리그 4강 vs 홍진호 선수 상대로 3연벙; 그 때 먹을거 시켜놓고 기다렸는데 경기 시간 30분이 뭐야 한 25분만에 끝났죠. 얼마나 허무하던지... 그리고 그때이후로 임진록 높은 리그에서 다전제 한번도 못봤습니다.
그리고 거기까지 갈필요도없이 요즘 일어난 경기있죠. 스타1에서 리쌍록, 중국에서 일어났는데...
전진배럭과 4드론이 2번나온 ㅋㅋㅋㅋ 어처구니없는 경기 정말.
결승전인데. 물론 이기는게 중요합니다. 프로인데 이기는게 중요하죠.
근데 예전에 임요환선수가 말했듯이 진정으로 스2의 번창함을 원한다면 그냥 무조건 이긴다는 마음가짐뿐만아니라 보여주기 위한 게임도해야한다는거.
근데 정말 애매하죠 사실; 이거. 예를들어 초반 피해보고 시작해서, 이렇게 운영가면 내가 절대못이기는줄알면서 운영갈수도 없는 노릇이고. 또는 시드권자가 아니라 정말 힘들게 노력해서 3회차때 겨우 올라왔는데 상대가 전시즌 우승자거나 준우승자, 이러면 사실 올인하는게 어쩌면 맞다고도 할 수 있죠.
결론은 진짜; 뭐라고 말하기 힘든부분이라는겁니다. ㅇㅇ. 함부러 까지마세요. 물론 팬으로써 그런 경기 보기엔 그렇겠지만 선수로써 뛰면 ... 이기는게 제일먼저아니겠습니까; 좀 말이 정리가 안되어있는데 그냥 이 관계는 엄청어렵습니다. 더욱이 신인들이나 오랫만에 올라온 게이머들은.
자주올라오면, "뭐 져도 다음에 또 올라올수있으니." 라는게있지만 그게아니면 진짜 필사적일수밖에...없죠.
근데 코코슈님 사진보다 느낀건데, 1회차 2회차 3회차 이렇게 갈때마다 점점더.... 느.늙고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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