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간으로
나사에서 화요일 오후 2시에 중대 발표한다고
함.
외계인과 연락이 된 것으로
파악중.
NASA Sets News
Conference on Astrobiology Discovery; Science Journal Has Embargoed Details
Until 2 p.m. EST On Dec. 2
WASHINGTON -- NASA will hold a news conference at 2
p.m. EST on Thursday, Dec. 2, to discuss an astrobiology finding that will
impact the search for evidence of extraterrestrial life. Astrobiology is the
study of the origin, evolution, distribution and future of life in the universe.
The news conference
will be held at the NASA Headquarters auditorium at 300 E St. SW, in Washington.
It will be broadcast live on NASA Television and streamed on the agency's
website at http://www.nasa.gov.
나사는 11월29일 홈페이지에 '우주생물학적인 발견에 대해 기자 회견을 준비한다. 과학관련
언론은 12월 2일 오후 2시까지 세부내용에 대해 금지한다'라는 내용을 공개했다.
내용에 따르면 '나사는 12월 2일 지구 외 행성에서의 생존에 관한 우주생물학적 증거를
발견해 이에 대한 논의를 한다' 등의 내용이다.
나사가 중대 발표한다는 소식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발표할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다.
나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나사본부에서의 기자회견에 300명을 초청할 것이며 기자회견은 나사 홈페이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고 공지한 바 있다.
한편 나사는 43년간 항공관련 연구를 해왔던
NACA(National Advisory Committee for Aeronautics)의 연구소들과 8,000여 직원을 인수해 1958년
10월1일 활동을 시작한 단체를 말한다. 이후 나사는 미해군과 육군, 공군, 그 밖의 다른 여러 기관의 우주관련 사업들을 흡수하면서 이후의
미국의 모든 우주계획을 담당하게 되었다. (사진출처: 나사 공식홈페이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1301885k&sid=0104&nid=004<ype=1
허무한거면 또 중앙대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