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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1-30 20:35:10 KST | 조회 | 4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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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그vs리녹경기 리갈 관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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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1경기
1경기의 경우 4차관 자체가 무리였다고 말씀하시는데...사실 저맵 4차관 컨아니면 답없습니다.
전략적 4차관이 아닌 선택지의 폭이 좁아 어쩔수없이 선택한거죠. 멀티를 하게 될경우 바위가 휑하고. 바위에 병력을 보내 놓자니 멀티 앞쪽에 질파로만 있는 곳에 맹독이 올수 있죠.
게다가 운영시 뒷길이 있는데 이게 바퀴버로우 업을하게되면 사이즈가 안나옵니다. 옵저버를 앞뒤로 2기 배치해야 하며 경로에 젤나가가 있어서 기동성을 이용한 플레이에 굉장히 약하죠. 대부분의 상위권 플토 유저들이 저그때문에 이맵은 끄고있습니다.
ii) 2경기
6드론의 경우 1서치가 되는 경우를 제외하곤 뒤가 있는 전략이 될수도 있습니다. 포지를 늦게 지었다고 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별차이가 없었을겁니다. 왜냐. 14포지였는데 이게 12겟을 햇을경우도 연달아 14에 포지를 짓게됩니다. 이는 어차피 게이트가 일찍 지어진다고 해봐야 심시티로 막아야 하는탓에 파일런의 체력이 낮아 손해를 보았을 망정 포지 자체가 느리진 않았습니다. 프로브 블로킹에서의 실수로 피해를 너무보고 시작한게 문제엿죠.
다만 서로 가난하게 시작할때, 또 서로에 대한 위협에 대해 정찰이 불가능할경우 저그에 비해 프로토스는 열세에 놓이게 되는것인데요. 이는 저그가 그 타이밍에 질럿에 대한 위협이 없어 충분히 빠른 멀티를하고 퀸으로 드론충원이 가능하지만 프로토스는 기본병력이 부족할땐 막멀을 할수가 없기 때문이죠...
iii)
프로토스로서 프로토스를 응원할 수 밖에없엇던 경기지만...아쉬움은 생기네요. 다음 시즌 두선수 모두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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