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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30 01:33:41 KST | 조회 | 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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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타2 하면서 스스로가 좀 대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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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래더 천등 언저리에서 한계를 느낀다고 글을 썼던적이 있었는데
요새 갑자기 겜이 잘풀려서 600등 정도까지 올랐네요.
갑자기 상대의 빈틈이 잘보이기 시작했다고 할까
암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스스로 손이 느리다는걸 뼈저리게 인지하고 있는데
특히 왼손이 저주손. 매크로 능력이 저질이에요.
거기에 스1 처음 나왔을때부터 했는데 그때 버릇을 잘못들여놔서
부대지정을 1~4밖에 못씀 그 이상을 쓸려고 하면 손이 꼬여서 여러번 시도하다가 그냥 포기
덧붙여 대부대 교전컨도 엉망임.
그래서 피지컬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판단력이나 감각 이런걸로 승부해야겠다 생각했는데
그마저도 타고나게 천재적이고 이런것도 아니라 한계를 느낄때가 많은데
어쨌든 이런 저질 재능으로 지금의 래더 등수만으로도 스스로 기특하네요
암튼 이제 슬슬 래더 폭풍 연패가 시작될것 같아서 등수 떨어지기 전에 스스로에게 칭찬이나 해봤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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