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ianoOM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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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8 23:41:46 KST | 조회 |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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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여러개 올려서 죄송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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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렸을때부터 캐리어 가는게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스1은 인연이 없어서 하지 않다가 스2 베타 소식이 들린 겨울방학때
스2 준비를 위해 잠시나마 하였으나 당시 그런 류의 게임에 대한 개념도 없는 상황에서
시스템도 후진 스1 배틀넷에서 공방 만들어서 해봤자
양학당하던 시절에 눈물지으며
스2를 신나게 했죠.
하지만 마음이 갈수록 허전한게
꿈의 캐리어, 아니 우주모함 가야돼요는
아슈발꿈 래더에서 쓰면 레알 다 이긴거 진짜 레알 집니다.
그리고 대폭 향상된 감, 기본기, 손속을 가지고 스1을 해보았고
오오 이거슨 캐리어 가야돼요 오오
눈물날 지경이더군요. 아비터 가면 졌는데 캐리어 가면 오오 아아.. .....아아...
나중에 두번째 확장팩에서 혁명일어나서 "니들 불곰 없앨게 걍 메카닉 해" 막 이래서
완전 게임 바뀌어서 캐리어 가면 좋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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