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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8 17:04:22 KST | 조회 | 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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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슬픈 8800gts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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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 7년이던가 8년이던가.. 그 해 말..
엔비디아의 새로운 8천대 라인업..
마침맞게 컴퓨터 교체시기가 되온 저는 8800GT가 나오기도 전이였죠
8800GTS 320MB 버전을 삽니다.
30만원대 중반이요.
시...시버ㅏㅁㄴ어리ㅏㅁㅇ너이ㅏ럼ㄴㅇ;ㅓ리ㅏ시빌만ㅇㄹ ㅡ흫그흑흐그흐
그리고 단 한달이나 지났을까
8800GT가 나오더군요.
8800GTS 320MB보다 더 싸고 더 좋은 성능으로여 -_-;;
그리고 좀 더 기다려보니 8800GTS가 다시 나왔습니다.
256MB버전과 512MB버전으로요..
320mb 버전과는 공정이 달랐었어요..
결국 제 8800gts 320mb는 훗날 나온 8800gts들과 구별하기 쉽게 구8800 이라고 불렸죠
그냥 쓰레기행.
그게 단 3달안에 일어난 일..
아직까지 다행인건 그때 함께맞춘 켄츠할아범이 아직도 장수하고 계신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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