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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5 18:37:38 KST | 조회 | 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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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선수의 스타일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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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 선수의 스타일은 아마추어때부터 유명했죠
'포톤 캐논(광자포)부터 여럿 박고 시작한다'
이 말이 온게임넷 방송에서 김정민(현재군인)+조규남(현재는...?)이 서로 얘기하면서
알기도 했었고, 언제나 '꽃밭캐논'으로 유명했던 강민
그리고 수비형프로토스의 원조라 불리던 강민. 이로인해 스타일이 드러나는 게임을 많이 했죠
이런 스타일이 그냥 머리속에서 나온 성향이라기 보다
은폐,잠복 유닛에 대해 취약할 수밖에 없는 자신의 안 좋은 눈을 커버하기 위해
디텍터 유닛보다는 디텍터인 동시에 알아서 때리는 광자포를 자주 짓게 되면서
이게 스타일로 굳혀진 듯 합니다.
강민 선수가 눈이 안 좋다는 건 이미 공익 판정받았을 때부터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그래서 클로킹된 유닛 꾸물꾸물거리는 것도 잘 확인 못하고 버로우유닛도 잘 못보고..
눈 안 좋은게 이런 스타일까지 오게 만든 원인이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한 생각을 가지며
쓴 뻘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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