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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5 11:29:24 KST | 조회 | 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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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로보는 일부 저그유저의 재밌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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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에서 저그승률이 잘나왔음 이건 저그가 아니고 쩌그들이다.
맹덕드랍 땅굴활용처럼 저그들이 힘든가운데 전략연구해서 겨우 맞추는거다.
시즌3에서 테프가 저그상대로 힘든가운데 갖가지 전략 연구해서 어떻게든 이기고있으니
저=테(심지어 저<테도 봤음) 저=프다. 징징 ㄴㄴ
전략연구? 그게뭐임? 게임 밸런스가 좋아서 테프 승률이 잘나오는거임. 저그도 힘듬
*위에 농담식으로 적은건 픽션이아니라 실제 게시판에서 본 글들입니다 :)
제가볼때 시즌1부터 3까지 저그유저의 운영이나 스타일이 좋아졌지 전략자체가 참신하고 기발한
전략이 나온건 거의 없다고보고, 오히려 테프에서 시즌1부터 시즌3까지 패치로 사장된만큼 새로운 많은 전략들이
개발되어 나왔음(통했는지 안통했는진 둘째치고라도)
저그분들이 테프유저에 전략연구 얘기하는게 젤 재밌는것같아요. 지금 테프가 이렇게 새로운 전략이나 타이밍이
많이 연구되고 좋아져도 저그한테 힘들다는말 많이하는데 패치의영향이 가장 큰게 맞죠.
저그유저만 실력늘고 테프 유저는 실력이 줄었을리도 없으니...
패치로 좋아졌어도 징징대거나 저=테 저=프(심지어 상대종족 우위) 말하는분들 보면... 다른겜하나싶음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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