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담배한보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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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4 16:37:57 KST | 조회 | 214 |
| 제목 |
박경락 못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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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는 나름 상대가 더블을 할것을 예측하고 소수의 바퀴를 보여줌으로써 광자포를 더 짓개 한후 유닛이 없는 틈을타 땅굴을 하려고 한건데 토스가 상대가 바퀴 올인이 아니란걸 어느정도 예측하고 유연하게 잘 막았다.
땅굴망은 막히면 지지이므로 박경락으로선 나름 땅굴을 한번정도 꼬아서 햇으나 실패한건 어쩔수 없음.
2경기는 사실 좀 못햇다;;
너무안일하게 플레이 한듯.
사실 2멀티까지 레어 안하고 바로 2기의 저글링 확보후 가는건 나뿌지 않은 선택인데 문제는 해처리 완성되기 전까지는 광자포 러쉬를 언제나 염두에 둬야 하는데 너무 안일하게 플레이 하였다.
2멀티를 빨리 함으로서 테크가 좀 늦은 상태가 되는데 이 2멀티가 깨짐으로서 말린거.
아마 담부턴 글링이 한기씩 완성전까지 꼭 패트롤 해놓을듯.
하지만 토스가 선보인 전략이 또 너무 좋았음.
사실 저런 조합은 저그가 막기 상당히 힘든 조합인데... 안타까운건 만약 2멀티가 안깨졌다면 겜 내용이 어찌댔을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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