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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4 16:34:34 KST | 조회 | 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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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박경락선수 까는글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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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락선수..
예전 스타1때는 정말 화려했죠.
앞마당과 본진에 드랍을 줘서 일꾼피해를 주는 전략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본진과 앞마당 가는 길목에 러커드랍을 한번 더해서 3방향의 드랍으로 일꾼이 왔다갔다
해도 죽어버리는.. 일명 경락 마사지..
온게임넷 첫 본선 이후로 4회연속 4강이라는 위대한 업적..(3위도 했었죠.. 박용욱우승 강민준우승 박경락3위 )
이후 잠적하다가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난뒤
코치생활이나 선수생활을 다시 시작하지 않고 온게임넷 옵저버로 활동을 했었죠
84년생..이윤열, 서지훈(빠른85), 변길섭(빠른84), 김성제(빠른84), 조용호, 성학승,
박태민 등 많은 또래들중에서도 유독 독특한 스타일을 고집했었지만
이번 경기는 솔직히 팬들의 입장도 그렇고 스타2의 관람평으로서도
사실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가장 아쉬운사람은 팀원들과 팀관계자를 비롯한 바로 본인 자신일겁니다.
ELL 랭킹 2위나 할만큼 실력도 갖춰줬고 많은 연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량을 다 발휘하지 못하고 허무하게 탈락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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