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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4 15:08:33 KST | 조회 | 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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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뻔뻔 시절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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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이라는 저그유저들의 발언에 겉으로는 아니라고 하면서 상대방 저그걸리면 아싸 1승 ㄳ 하던 시절이 그립다
물론 7:3은 말도안되고 저그만 만나면 이겼던 건 아니지만 그때는 밸런스징징시절이라서 밸런스가 비중이 크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저그상대로 졌을때 빡쳤던 것 까지 그리움
최상위권 아니면 실력차가 좌우한다고 하는데 그때 저그는 상대방이 플토라는것만으로 쫄고시작했었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음............ 물론 나도 저그상대로 자신감을 가졌었고
테란전은 지금이 그때보단 조금 쉬우니 그걸로 위안삼는중
지금 래더보면 대충 맞아들어갔겠지만 방송경기를 보고 따라하는 유저 입장에서 지금 저그전이 매우 힘듦
이 시점에서 보는 프당당 발언
저그로 프로토스를 이기려고 하는 것 자체가 욕심이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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