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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4 10:52:42 KST | 조회 | 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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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다고 게임 잘하는거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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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뉴스에서도 나왔고
해외 언론, 과학 지-상식에 대한 이야기 선에서 하는 말임.
우리가 일반적으로 머리가 좋다고 할 때,
학교 성적이나 학벌이 높은 사람을 이야기 하는데
이는 옳지 못함.
특히 국내에선 더더욱.
국내 교육 환경은 지능 지수를 높은 학생을 뽑는 구조가 아니라,
노력하고 조금이라도 더 의자에 앉아 있었던,
그리고 회사나 대학에서 실질적으로 뽑아 쓸 만한 학생을 뽑는거지
단순히 머리가 좋다고 채용하는건 아님.
따라, 공부랑 머리가 좋다랑은 같이 보지 않는게 맞음.
헌데, 그렇게 됐을 경우 마땅히 머리가 좋다는 것을 입증할 만한 자료가 없으니
공부를 연관 시키는 건데,
말도 안되는 학교 성적보다는 IQ 라는 객관적 지표로 놓고 보는게 맞음.
그럼 GSL 우승한 양 저그들 IQ가 130 이상이고
64강에서 떨어진 선슈들은 100 이하일까.
인간의 평균 아이큐가 105 내외라는 점을 감안하면
게임과 지능지수는 무관.
그럼에도 불구하고
' 공부 잘하는 애들은 게임도 잘 하더라. '
라는 경험론이 나오는 이유는,
공부 못하는 놈이 게임 잘하는 것 보다 공부 잘하는 놈이 게임 잘 하는게 눈에 더 띄어서.
스2 이야기 : 난 왜 아이큐 110 넘는데 스2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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