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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4 00:27:28 KST | 조회 |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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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ㅋㅋ WOW 수석개발자 "아키에이지"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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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즐긴 WoW 수석 개발자, 소감은?
지스타 셋째 날에는 <WoW> 수석 레벨 디자이너 제시 맥크리(Jesse McCree)가 엑스엘게임즈 부스를 방문해 20분 정도 <아키에이지>를 즐겼다. 제시 맥크리는 블리자드코리아 직원의 통역으로 엑스엘게임즈의 협조를 얻어 다른 관람객보다 더 오랫동안 <아키에이지>를 체험했다. 그는 <아키에이지> 지스타 버전에서 제공된 스킬을 모두 활용해 반복적으로 전투를 즐겼다. 또 하우징 시스템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집과 인터랙션을 시도했다. 성벽에 걸쳐 있는 사다리를 클릭해 기어오르는 인터랙션을 확인한 후엔 그것이 클릭 후 선택지를 통한 ‘수동’으로만 가능한지, 아니면 사다리에 접근해서 전진하면 자동으로 올라가는지 반복해서 시도하기도 했다. 캐릭터로 NPC를 밀어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는 NPC를 계속 밀어 보기도 했다. 제시 맥크리는 플레이 도중 언어 문제로 퀘스트 진행에 어려움을 겪으며 배를 띄우지 못하다가 엑스엘게임즈 관계자의 조언으로 배를 제작하고 띄우는 데 성공했다. 이어서 직접 만든 배를 조작해 바다를 항해하고, 대포를 쏴 본 후 <아키에이지> 체험을 마쳤다. 제시 맥크리에게 <아키에이지>를 즐기고 싶었던 이유를 묻자 “지스타 개막 첫날 유저들이 배를 직접 만들어 바다에 띄우는 장면을 봤다. 너무 인상 깊어 꼭 플레이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체험을 마친 그는 “한글을 모르지만 게임 시스템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 그래픽이 매우 좋고, 전투 방식과 인터랙션이 인상 깊었다”고 <아키에이지>의 소감을 말했다.

<아키에이지>를 플레이 중인 <WoW> 개발자 제시 맥크리.

대화를 나누고 있는 제시 맥크리와 송재경 대표.
출처 : 디스이즈게임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535888&category=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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