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패키지내놓으라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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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4 00:04:26 KST | 조회 | 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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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떄 모뎀으로 포트리스 알파랭킹 13등인가 유지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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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죽기 직전까지 맞았던 기억이 남.
처음에 포트리스 접한건 피시방에서였는데 당시 피시방비는 2천원이었고 애들은 어두워지자마자 집에 가야 했기 때문에 (단속이 심했었음)
사파랗게 어린 중딩인 저는 고랭킹 유지가 쉽지 않았죠.
그러다가 아버지가 피시통신이란건 시작하시면서 모뎀을 설치했는데
당시 알파 금달이었던 저는 이때다 싶어 낮에는 피시방에서 밤에는 다음날 아침이 될때까지 집에서 미친듯이 포트리스를 달린 결과 알파랭킹 13등이라는 쾌-_-거를 이룩하고 뒈지게 맞았습니다.
울 담임선생님이 애들을 거의 방치하다시피한 분이었는데 제덕에 징계먹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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