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야채김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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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3 00:41:17 KST | 조회 |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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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저징징 폭발할때 그걸 보고 있는 타종족들의 기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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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겠네요. 내 종족이 상대적으로 좋은건 알겠는데 이겨도 실력을 인정 못 받는 느낌?
저도 그당시 저그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수십번은 들었는데 어려운 저그를 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버텨냈음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면 살며시 전략을 이리저리 떠올리기도 하면서 고민도 해보고 (어려운 수학문제 풀듯이) 그리고 좀 통한다 싶다가 또 져서 좌절하고ㅋㅋ
그러다가 맙스님식 플레이도 따라해보고 재밌어서 하다가 마침 과장님이 우승해서
힘받고 지금까지 ㅎ
여러분들은 프로게이머가 되려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게임을 과시용으로, 있어보일려고 하신다면
할말은 없지만 (현실은 그냥 게임폐인) 문제를 푼다는 느낌으로 여유롭게 대하신다면 좀더 재밌게 게임을 즐길수 있다고 봐요. 플토는 답이 없어. 한계가 보이는 종족이야 보다는 리플레이를 보면서 이때 이랬으면 좀더 효과적이었을텐데 오 이 타이밍은 이렇게 해야하는구나 이러면서 조금씩 실력이 느는 느낌을 가져보는게 스타2 매력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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