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s팀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공식전 팀 연패 신기록을 달성하고 그 기록을 이어가는 중.
현재 oGs의 마지막 매치승리는
지난 10월16일에 벌어진 시즌2 16강 1일차 3,4매치인
Zenio, Nada가 leenock,idra를 상대로 따낸 승리이다.
중간에 경기가 없던 기간도 많지만 한달넘게 승리를 따내지 못한것.
이후 연패의 내용도 심상찮다.
연패의 시작이 TheWind였으며 Inca,Zenio,Nada를 거쳐 오늘의 Vines, TheWind 로 이어지는,
팀의 간판선수들의 연패기록인것.
특히 시즌3예선성적에서 부진한 oGs가 본선연패를 이어간다는 것은 팀분위기에 악영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
현재 oGs의 다음 경기는 수요일 저녁타임에 연이어 출전하는 Hyperdub과 MC의 경기.
그리고 목요일 Zenio만이 남아있다.
과연 그들은 팀의 연패를 끊는 영웅이 될것인가,
팀연패 신기록이라는 불명예를 이어가는데 일조할 것인가.
Hyperdub과 MC, 그리고 Zenio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oGs의 선전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