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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2 23:33:40 KST | 조회 | 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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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집 자체에 금전적인 문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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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면서 고려대 1차 합격하고 2차에서 안된게 아까워서 삼수하는건데...
집은 저 입으로 말하기 뭐하지만 잘 사는 편입니다.
단지 돈 아깝고 저가 고려대 운으로 됐다고만 까더군요..
이런거 다 제쳐두고 진지하게 당분간 오랫동안은 밖에서 돈벌고 살겁니다.
그 사정이 안될 경우에나 집에 저 발로 들어가는거고요.
어머니가 워낙 고집이 세셔서 이정도로 안하면 납득을 안할거같거든요.
지금 행동이 감정적인건 맞는데 이성적으로도 들어가는게 가장 개념인건 압니다.
그런데 정말로 들어가면 저가 이도저도 안될거같은 병신취급받을거같아서 못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장난식이나 까는 댓글은 자제해주세요. 저 정말 요즘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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