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이마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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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2 10:48:11 KST | 조회 | 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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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도님이나 박대만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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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가 심하긴 심함
채정원님은 이미 해설하면서 여유도 부리고 어느 정도 레벨에 올라섰고
안준영님은 채정원님에 비하면 약간은 더 부드러워져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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