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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2 03:06:48 KST | 조회 |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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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대학 3년전 졸업했는데 울집있는 대학으로 다시 1학년부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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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대학가기 쉬워요
공부좀 한다소리듣고 토플만 잘보면 들어가는데 큰 문제 없어요
서울대하곤 게임이 안되게 쉽죠
그래서 학교이름따지는 한국 유학생들 많이들 옵니다
근대 학교 1년지나면
학점 못채우고 정학 먹는얘들이 우후죽순 처럼 생기더니
졸업식가면 한국얘들 별로 안보여요
왜그런줄 아시나요
대학에선 논다라는 한국적 개념이 있어서 그래요
여기서 뻥안치고 3.5이상 받으려면
자기시간의 8할이상을 학교와 공부에 투자 해야합니다
물론 저는 경영이어서 그나마 좀 쉽게 했습니다만
엔지나 과학(의대지망생)하는얘들은 정말 한국 고3못지 않게 공부해야 합니다
근대 졸업하고 보니까 학교이름은 별 상관이 없더라고여
능력이나 사람을 보지 이곳이민자로 살면서 영어 인종의 벽을깨고 백인들과 경쟁하기엔 제 실력이 부족한거 같에서
일 그만드고 1월부터 신입생으로 학교 다시 다니려고여
물론 저희 집에 있는 대학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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