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그가 국경상실이 됐었던지가 1달반여간의 기간이 있었는데
베타때 서너달은 기본으로 망한종족들이 있었습니다. 옛날부터 거신이 사기니 뭐니 있었지만.
추적자의 데미지가 8+6, 불사조 무빙샷이 없어 뮤탈만 띄우면 이기던, 또 바퀴가 방어력2에 체력회복속도가 배로 뛰어났고 인구가 1먹던 시절도 몇달이 있었죠. 불곰은 충격탄이 공짜엿어서 전진병영으로 사신불곰불곰 또는 2배 불곰만 찍어가도 엄청난 승률을 자랑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에서야 밸런스문제가 좀더 크게 화두가 된 것은..이미 유료화 게임이며 대회에서의 상금이 왔다갔다 한다는거죠..저그가 그렇게 안좋았다던 1달반의기간에도, 플토전이 문제엿는데 4.5:5.5의 지에스엘 성적을 가둿죠.저그 유저의 본선진출이 적었지만 이때 저그 참여율이 적엇던것에 비해 많이 올라온거였습니다.
아지만 2차 지에스엘에서 이미 프로토스는 더블스코어로 무너졌고. 1/3의 참석률에도 불구하고 64명중에 고작 12명만이 진출하게 됩니다. 맹백하게 안좋아진것이죠. 허나 이러한 사실을 밸런스팀이 간과하고 있다고 생각친 않습니다... 결국 저그유저의 수가 적엇다고 하엿고. 저그 상향이 이루어진 상황이기때문에 좀더 지켜볼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40%에 가깝던 프로토스의 유저가 점점 빠지다가 이제 테란유저가 프로토스 유저와 거의 동수를 이루고 있고 저그유저의 수가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제 주위에서도 프로토스에서 저그로 갈아탄 친구들이 꽤 있구요.
결국은...프로토스유저의 수가 좀 더 줄어야겠습니다....다들 플토 접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