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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0 16:24:38 KST | 조회 | 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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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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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자마자 블리자드 부스를 찾아서 디아블로를 하려했으나
줄길이를 보고 포기함.디아블로 하려고 간건데 --..
사기수느님과 정민수느님의 경기를 보면서 부왁부왁함.
다른 부스는 볼게 없군 하면서 집에가려다
화장실에서 이주영해설과 마주침
첨에 못알아보고 아 누구더라 하다가
어?! 하면서 서로 1초간 눈빛을 나눔.
뭔가 말을 걸려는 찰나에 황급히 나가심--..
결론 : 블리자드 부스걸과 nc부스걸이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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