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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0 08:22:55 KST | 조회 | 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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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까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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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면서 집요하게 전도하러 오는 분들도 많이 봤고
뉴스 같은거 보면 기독교가 자주 올라옴;;;
착실한 분들도 많긴한데. 군대서 만난 목사님은 좀 괜춘하셨심.
제가 기억나는게 고등학교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불신지옥 팻말 들고 확성기로 동네방네 다니던 분 생각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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